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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만들고 싶다

Making Something (2011)

시놉시스

한 남자가 영화를 만들고 싶어한다. 그는 어떤 영화를 만들까에 대한 고민을 거듭해간다. 장르물, 일상 속 특별함, 삶의 단편, 자신의 삶에 대한 영화를 고민하며 영화의 허구성과 삶의 진정성과의 관계, 그리고 스스로가 원하는 영화에 대한 사유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