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서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코트디부아르의 교도소 마카. 소매치기로 수용된 17세 청년은 첫날부터 두목 검은 수염의 부름을 받는다. 검은 수염은 청년을 다짜고짜 ‘로마인(Roman)’으로 지목하고 밤에 ‘붉은 달’이 떠오르면 모든 수감자에게 어떤 이야기든 밤새 들려줄 것을 명한다. 붉은 달이 떠오르자 소년은 살아남기 위해 자마왕에 대한 이야기를 술술 풀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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