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개포주공 키즈인 ‘나’는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아파트가
재건축으로 사라진다는 소식을 듣고
그곳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기 시작한다
모두가 아파트 단지 속 녹색섬을
기억하고 있음을 알게 되고
나무와 그 안에 담긴 시간을
지키고자 하는데⋯
“나무를 무참히 베어내는 일이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아파트가
재건축으로 사라진다는 소식을 듣고
그곳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기 시작한다
모두가 아파트 단지 속 녹색섬을
기억하고 있음을 알게 되고
나무와 그 안에 담긴 시간을
지키고자 하는데⋯
“나무를 무참히 베어내는 일이
과연 우리에게도 괜찮은 일일까?”
포토(11)
비디오(1)
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송경원
7
카메라로 세운 나무들의 비석 -
박평식
7
아낌없이 내주고 속절없이 동강난 생애가 -
김철홍
6
콘크리트 세계에 낸 녹색 빛 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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