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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

Sua’s Home (2025)

씨네21 전문가 별점

5.80

시놉시스

양부모에게 버려진 15살 ‘영선’은 또래 ‘수아’의 테니스 훈련 파트너로 수아네 집에 머물게 된다.
갈 곳이 없던 ‘영선’은 이 집의 일원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품고,
조용하지만 치열하게 ‘수아’네 가족 안으로 스며들기 위해 애쓴다.
하지만 각자의 결핍을 안고 있는 그들 안으로 들어가기는 쉽지 않은데…

가족이 갖고 싶었던 15살 소녀의 가장 치열한 인생 랠리!
삶의 테니스 코트가 뜨거워진다!



포토(22)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5명 참여)

  • 이유채

    6

    계속 구를지언정, 부서지진 않을 거라는 씩씩함으로
  • 남선우

    7

    자식 되기의 곤란과 자립하기의 혼란이 맞물릴 때
  • 박평식

    5

    전형성의 바퀴를 굴리면
  • 이용철

    5

    태어나긴 했지만
  • 박정원

    6

    끌고, 치고, 다시 어딘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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