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농번기를 맞이한 늦봄의 작은 농촌 마을에 민우와 아버지, 할머니가 함께 사는 한 가족이 있다. 민우는 매일 아침 면사무소에 출금하고, 아버지와 농부들은 모를 심는다.
민우의 친구, 성훈은 아버지의 축사 운영을 돕는다.
민우의 친구, 성훈은 아버지의 축사 운영을 돕는다.
포토(3)
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8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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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빈
9
현실의 곳간과 영화의 공간 사이, 그 어드메에 담은 생멸의 대계(大界) -
송경원
7
맑은 시선으로 시간을 담는, 곧은 의지 -
이용철
6
그런 시간을 보냈기에 선선하게 잔다 -
최선
8
생의 이면을 담아낸 76분, 묵직하고 진솔하고 충분하다 -
유선아
6
청연한 두 계절 곁에서 빗물과 바람처럼 흘러가는 오늘의 삶 -
오진우
8
계절의 순환과 인간의 생사를 묵묵히 포개어 바라보는 시간 -
박윤희
8
죽음을 품고 다시 푸르게 돋는 일상 -
문주화
8
일출과 일몰만으로도, 겸허한 시선과 거짓 없는 몸짓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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