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이제 막 성인이 된 공장노동자 김하나는
‘노동조합’이니 ‘하청 계약직’이니 하는 어려운 말들을 이해할 수 없다.
그저 할머니와 둘이 생활할 수 있는 돈이 절실할 뿐이다.
[제2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노동조합’이니 ‘하청 계약직’이니 하는 어려운 말들을 이해할 수 없다.
그저 할머니와 둘이 생활할 수 있는 돈이 절실할 뿐이다.
[제2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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