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살처분 구덩이에서 기적같이 생존한 돼지 ‘H’는
오직 살아남기 위해 ‘인간’이 되기로 결심하고,
평생 폭력과 괴롭힘에 고통받던 청년 ‘정석’은
그저 벗어나기 위해 ‘짐승’의 삶을 선택한다.
인간이 되려는 돼지, 짐승이 되려는 인간
그리고 그들이 물어뜯는 지옥 같은 세상.
“제발 지옥 속에서 우리를 구제(救濟)하소서”
살기 위해 괴물이 된 인간들의 하드보일드 지옥도가 펼쳐진다!
오직 살아남기 위해 ‘인간’이 되기로 결심하고,
평생 폭력과 괴롭힘에 고통받던 청년 ‘정석’은
그저 벗어나기 위해 ‘짐승’의 삶을 선택한다.
인간이 되려는 돼지, 짐승이 되려는 인간
그리고 그들이 물어뜯는 지옥 같은 세상.
“제발 지옥 속에서 우리를 구제(救濟)하소서”
살기 위해 괴물이 된 인간들의 하드보일드 지옥도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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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전문가 별점(6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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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원
7
짐승 묻은 땅에서 솟아오른 인간의 야만, 애니메이션의 야심, 작가의 뚝심 -
이자연
8
애니메이션이라는 자유의지의 창구로 세상에 정면으로 저항한다 -
남선우
8
미친 세상에 대거리하는 그로테스크한 상상력 -
박평식
6
격하고 독하고 과하다 -
오진우
7
인간이 되려 할수록 혹은 인간이길 포기할수록 드러나는 인간성 -
이용철
7
못다 한 꿈, 그곳에서 이루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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