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까칠한 언행으로 스스로 마을 공식 외톨이가 된 ‘은자’
어느 날 집에 들이닥친 도둑을 때려잡고 보니
전국을 유랑하며 시골 빈집을 터는 ‘팔복’이란 놈이다.
“나랑 같이 가겠소?”
빈집은 털어도 한탕은 일없는 ‘팔복’의 낭만에 끌려
동행하기로 한 ‘은자’의 심장은 팔딱팔딱 뛰는데…
설렘을 꿈꾸는 ‘은자’와 낭만을 훔치는 ‘팔복’의
어느 날 집에 들이닥친 도둑을 때려잡고 보니
전국을 유랑하며 시골 빈집을 터는 ‘팔복’이란 놈이다.
“나랑 같이 가겠소?”
빈집은 털어도 한탕은 일없는 ‘팔복’의 낭만에 끌려
동행하기로 한 ‘은자’의 심장은 팔딱팔딱 뛰는데…
설렘을 꿈꾸는 ‘은자’와 낭만을 훔치는 ‘팔복’의
청춘 2회차 금빛 로로랜드가 펼쳐진다!
포토(30)
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5명 참여)
-
송경원
6
빈집을 온기로 채우는 청춘 로드무비 -
이자연
6
두 유랑자가 빈집에서 진짜 갖고 나오고 싶었던 것은 소속감, 안정감, 세상의 다정함 -
박평식
6
마음을 훔치는 정애화와 기주봉 -
최선
5
그들의 여정에 끝까지 동행하는 물음표, 왜? -
이용철
7
40년 된 성음 카세트테이프에 밴 능청과 관록의 땀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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