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11살 ‘후키’가 세상을 알고 쑥쑥 자라나는
1980년 어느 여름 방학의 이야기를 담은
2026년 봄, 언젠가 아이였고 어른이 된 우리에게
왠지 반가운 르누아르
1980년 어느 여름 방학의 이야기를 담은
2026년 봄, 언젠가 아이였고 어른이 된 우리에게
왠지 반가운 르누아르
포토(17)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5명 참여)
-
배동미
8
모두 여상하지만 불행한 나날을 보내고 있음을 -
조현나
8
죽음은 고요히 찾아오고, 빈자리는 영원히 채워지지 않음을 되새기면서 -
박평식
6
‘거품 사회’, 유년의 설핏한 잠과 꿈 -
이용철
7
네 어린 시절의 비밀의 아이, 어둠에 빛을 비추리라 -
문주화
7
소마이 신지와 교신하며 층을 덧대는 능숙한 세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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