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나의 사랑이 죽었다”
미친 듯이 사랑했던 그레이스와 잭슨에게 아기가 생긴다.
불처럼 타오르던 두 사람의 사랑은 서서히 꺼져가고 섹스마저 말라붙는다.
외로움이 깊어진 그레이스는 작가로서의 글쓰기도 불가능해지고,
점점 자신을 파괴하기 시작한다.
그 모든 붕괴를 곁에서 지켜보는 잭슨은
이 사랑을 다시 되돌릴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힌다.
한때 가장 빛났던, 지금은 모두 타버린 사랑에 대하여
2026년 가장 파괴적인 사랑 이야기!
포토(16)
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6명 참여)
-
이유채
7
그녀가 얼마나 부서지든, 부서지는 대로 -
조현나
6
어머니와 아내라는 이름으로, 기꺼이 불길로 -
정재현
6
만성에 도달한 야성이 가뿐히 임계점을 넘는다 -
이자연
8
린 램지가 목도한 부자유한 마더후드, 화염을 자처한 여성의 삶 -
박평식
5
현실, 비현실, 초현실이 멋대로 -
이용철
8
전원에서 죽다: 사랑이 우리를 씹어먹을 때 명명되는 누아르, 올해의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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