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1977년 브라질,
이름을 버리고 사라졌던 '마르셀루'(바그너 모라)는
아들과 재회하기 위해 고향 헤시피로 돌아온다
카니발의 열기로 들끓는 도시에서
지워진 줄 알았던 과거는
다시 그를 향해 다가오기 시작하는데...
뜨거운 태양, 가짜 신분, 청부 살인, 그리고 사라진 기록이 뒤엉킨
그 모든 예상을 불허하는 유일무이한 프리미엄 스릴러
이름을 버리고 사라졌던 '마르셀루'(바그너 모라)는
아들과 재회하기 위해 고향 헤시피로 돌아온다
카니발의 열기로 들끓는 도시에서
지워진 줄 알았던 과거는
다시 그를 향해 다가오기 시작하는데...
뜨거운 태양, 가짜 신분, 청부 살인, 그리고 사라진 기록이 뒤엉킨
그 모든 예상을 불허하는 유일무이한 프리미엄 스릴러
포토(40)
비디오(4)
씨네21 전문가 별점(9명 참여)
-
조현나
7
묵묵히 반복될 저항의 서사 -
김소미
9
장르와 역사가 함께 꾸는 라틴아메리카영화의 꿈 -
이자연
8
과거는 오늘을 만날 때 비로소 제 원형을 기억해낸다 -
이우빈
8
고전으로 남을 속도와 온도 -
정재현
9
기억은 저항의 무기, 시대는 사고의 액자 -
박평식
7
악은 지칠 줄 모른다 -
유선아
7
불신의 시대, 불한당들의 폭력 아래 이름을 숨긴 비감한 사람들 -
이용철
9
죽음을 깨운 피의 연대기: 지금은 필류와 세라가 정점이다 -
이주현
10
소름 돋는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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