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음악을 하는 ‘모리’와 사진을 찍는 ‘마이코’.
지친 마음을 달래기 위해 휴직 중이지만
제대로 된 음악 작업도 하지 못한 채 시간만 보내고 있는 ‘모리’와 다르게
‘마이코’는 개인전까지 열며 성공한 사진작가에 한 발 더 다가선다.
‘마이코’의 전시회 마지막 날,
우연히 과거에 만났던 ‘아사코’와 재회하고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는 ‘모리’.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과거와 현재 사이에서
‘모리’는 미처 알아보지 못했던 사랑의 흔적과 마주하게 되는데…
지친 마음을 달래기 위해 휴직 중이지만
제대로 된 음악 작업도 하지 못한 채 시간만 보내고 있는 ‘모리’와 다르게
‘마이코’는 개인전까지 열며 성공한 사진작가에 한 발 더 다가선다.
‘마이코’의 전시회 마지막 날,
우연히 과거에 만났던 ‘아사코’와 재회하고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는 ‘모리’.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과거와 현재 사이에서
‘모리’는 미처 알아보지 못했던 사랑의 흔적과 마주하게 되는데…
“다시 괜찮아질 수 있을까?”
포토(16)
비디오(5)
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이우빈
7
이토록 섬세한 마음의 지진계 -
송경원
6
놓아야 돌아오는 마음의 경로를 산책하는 길에 발견한 것들 -
이용철
6
시간도 꼬이고 기억도 꼬이고, 그리고 제자리에 -
오진우
8
놓아버리고 싶다가도 다시 움켜쥐는 추억, 사랑 그리고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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