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어둠에 잠식되기 전에 도망쳐라,
세 개의 삶이 교차하는 운명의 3일
열악한 환경에서 자라 범죄 집단의 말단 조직원이 된
타쿠야(키타무라 타쿠미)와 마모루(하야시 유타)는 SNS에서
의지할 곳 없는 남성들을 속여서 호적을 사고 파는 일을 한다.
의형제처럼 서로 의지하고 지내는 두 사람은 누구보다 평범한 청춘이었고, 언제나 함께였다.
타쿠야는 이 세계에 발을 들이게 한 형님 같은 존재 카지타니(아야노 고)의 도움을 받아
마모루와 함께 이 세계에서 벗어나려 하는데…
포토(15)
비디오(6)
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이우빈
7
어리석은 폭력에 물든 이들도 서로를 돌보며 나아갈 수 있다 -
박평식
6
암담하고 참혹할지라도 청춘은 -
이용철
7
떠난 친구를 기억하면 더 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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