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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초속 5센티미터

5 Centimeters per Second (2025)

씨네21 전문가 별점

7.00

시놉시스

“초속 5센티미터래, 벚꽃 잎이 떨어지는 속도”


1991년 봄, 초등학교에서 처음 만나 가까워진 타카키와 아카리는
이사를 가면서 멀어진 뒤에도 꾸준히 연락하며 마음을 나눈다.

“2009년 오늘, 이곳에서 다시 만나자.”
1995년 겨울, 눈보라를 헤치고 만난
타카키와 아카리의 첫키스, 그리고 마지막 약속.

“어느 정도의 속도로 살아가야 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2008년 도쿄, 서른을 앞둔 타카키는 여전히 아카리와 함께한
그날의 약속에 머물러 있음을 느끼게 되는데…

포토(19)

비디오(4)

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이유채

    7

    소리로, 빛으로, 공기로 전하는 마음의 기후
  • 최선

    7

    시간이 만든 미세한 어긋남이 벚꽃잎처럼 흩날려
  • 이용철

    7

    그건 빠른 속도인가, 느린 속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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