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2029년, 판사, 배심원, 사형 집행인까지 모두 AI로 대체되었다.
무력한 사법 시스템에 환멸을 느낀 형사 ‘레이븐’(크리스 프랫)은
오직 데이터로만 범죄를 판단하는 AI 사법 시스템 ‘머시’를 설계하고 결국 현실화시킨다.
그랬던 그가 아내 살해 혐의로
AI 판사 ‘매독스’(레베카 퍼거슨)의 법정 의자에 묶인 채 눈을 뜨게 되고,
90분 내에 무죄를 입증하지 못하면 사형이 집행되는 절체절명의 상황에 몰린다.
초 단위로 줄어드는 시간 속 ‘레이븐’은
CCTV, 개인SNS, 통신기록, 위치정보, 생체 데이터까지 뒤지지만
모든 흔적은 오히려 그의 유죄 지수를 더욱 높여만 간다.
사형까지 단 90분!
AI의 판결을 부수고 무죄를 증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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