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아직 털어놓지 못한 이야기가 있나요?”
뉴욕 JFK 공항에서 집으로 향하는 택시 안,
승객인 ‘그녀(다코타 존슨)’와 택시 기사 ‘클라크(숀 펜)’는 가벼운 대화를 나누기 시작한다.
교통 체증으로 인해 예상치 못하게 긴 시간 택시에 머물게 된 두 사람의 대화는
점점 서로의 인생에 대한 중요한 이야기로 바뀌어 가고,
마침내 마음속 깊이 숨겨놓았던 진심을 털어놓게 된다.
그리고, 너무도 필요했던 따뜻한 위로를 만나게 되는데…
포토(11)
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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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철
7
두 배우, 감독, 그리고 페돈 파파미하일: 대화는 택시보다 먼 곳으로 우리를 데려가준다 -
남지우
6
익숙하고 효율적인 길을 섹시하고 기억에 남을 만한 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