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동생의 죽음을 파헤치려는 ‘민서’
대한민국 수호를 외치는 ‘장수’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다른 뉴비와 꼰대가 만났다.
그런데 두 사람의 타겟은 오직 하나?!
탈북자 출신인 군인 박영훈
그를 둘러싼 단서 사이 의심과 오해가 폭발한다.
“그래도 혼자보단 둘이 낫겠죠?”
“대한민국 수호, 같이 하시죠!”
두 사람은 무사히 미션을 완수할 수 있을까?
뜬금없지만 심금은 울리는 뜻밖의 콜라보!
2026년 안티 레드 간첩사냥이 시작된다
대한민국 수호를 외치는 ‘장수’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다른 뉴비와 꼰대가 만났다.
그런데 두 사람의 타겟은 오직 하나?!
탈북자 출신인 군인 박영훈
그를 둘러싼 단서 사이 의심과 오해가 폭발한다.
“그래도 혼자보단 둘이 낫겠죠?”
“대한민국 수호, 같이 하시죠!”
두 사람은 무사히 미션을 완수할 수 있을까?
뜬금없지만 심금은 울리는 뜻밖의 콜라보!
2026년 안티 레드 간첩사냥이 시작된다
포토(23)
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이유채
6
노인과 청춘, 세대를 가로지르는 쿨한 동맹 -
박평식
5
뚝심은 있으나 풍자는 어설퍼 -
이용철
6
한국에서만 가능한 블랙코미디 -
김현수
6
갈등도 화해도 남쪽에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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