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선생님은 들리세요? 저 소리요.
저한테 메시지를 보내고 있어요”
요리 교실 강사로 일하고 있는 마츠오카.
어느 날 한 수강생이 차임벨 소리가 자신을 조종한다는
이상한 말을 하고는 충격적인 행동을 한다.
그의 광기는 점점 마츠오카에게 전염되기 시작하는데…
모든 것은 차임벨 소리에서 시작되었다.
포토(2)
비디오(4)
씨네21 전문가 별점(7명 참여)
-
김성훈
8
반복과 반복 사이에서 엄습하는 일상의 공포 -
조현나
7
해소할 수도, 삼킬 수도, 확언할 수도 없는 불안의 실체 -
이우빈
7
구로사와 기요시의 인간 묘사 에세이 -
김소미
8
기요시 필생의 테마를 추상에 가깝게 증류한 호러 -
박평식
6
몸이 내지르는, 차분해서 더 섬뜩한 -
이용철
7
그 터치, 언제 맞닥뜨려도 무시무시하다 -
오진우
8
바이러스처럼 전염되고 일상을 뒤흔드는 미스터리한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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