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좋아요, 리트윗, 북마크로 열린 우연한 광장에서,
가로막히고 얼어붙은 고갯길에서,
동짓밤을 함께 하며 우리는 서로의 동지가 되었다.
체감온도 영하 20도의 ‘긴긴밤’은, 그렇게 가장 ‘밝은 밤’이 됐다.
변방의 트위터리안이 모은 남태령 탐사 기록
“이렇게 귀엽고 매콤한 투쟁, 이게 남태령 코어야!”
가로막히고 얼어붙은 고갯길에서,
동짓밤을 함께 하며 우리는 서로의 동지가 되었다.
체감온도 영하 20도의 ‘긴긴밤’은, 그렇게 가장 ‘밝은 밤’이 됐다.
변방의 트위터리안이 모은 남태령 탐사 기록
“이렇게 귀엽고 매콤한 투쟁, 이게 남태령 코어야!”
포토(20)
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남선우
7
하룻밤 신화를 거부한 전사들, 지속 가능한 싸움의 기술을 묻다 -
박평식
6
함께 타오른 빙판길 축제였지 -
문주화
8
아침 이슬을 함께 맞이하며, 다시 만난 세계를 증언하며
관련 기사(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