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마르첼리노는 갓난아기 때 수도원 문 앞에 버려져 수사님들이 키우게 되는데, 온갖 사랑을 받으며 개구쟁이로 성장한다. 하지만 6살이 된 마르첼리노는 누구에게나 엄마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자신의 어머니를 그리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호기심 많은 마르첼리노는 농기구가 보관된 다락방에서 머리에 가시관을 쓰고 십자가에 못 박힌 지친 모습의 예수님을 보게 되는데...
씨네21 전문가 별점(1명 참여)
-
이용철
7
할머니, 할아버지가 감동했다던 그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