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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납치 48시간

The Guardian (2024)

시놉시스

필리핀에서 성공한 사업가 ‘미진’(박은혜)은
한인 최대 범죄 조직의 덫에 걸려 도박 중독에 빠진다.
태권도 국가대표를 꿈꾸던 아들 ‘도준’(남우현)은
그런 엄마를 향한 원망이 더욱 커지게 된다.

한편, 피도 눈물도 없는 조직의 수장 '동철'(한재석)은 빚을 빌미로
'미진'을 납치하고, '도준'은 주어진 48시간 이내에
엄마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건 싸움을 나서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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