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세상을 알기 전 어린 나이에 세상과 이별한
미사키(히로세 스즈), 유카(스기사키 하나), 사쿠라(키요하라 카야)는
12년째 남들과 다름없는 보통의 하루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과 닿을 수 없기에
전하지 못한 마음과 묻지 못한 말이 자꾸만 쌓여간다.
어느 날,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메시지.
보고 싶은 이에게 마음을 전하면
다시 세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
사랑하지만 닿을 수 없는 세계
전하고 싶지만 말할 수 없는 마음
어쩌면 짝사랑일까?
미사키(히로세 스즈), 유카(스기사키 하나), 사쿠라(키요하라 카야)는
12년째 남들과 다름없는 보통의 하루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과 닿을 수 없기에
전하지 못한 마음과 묻지 못한 말이 자꾸만 쌓여간다.
어느 날,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메시지.
보고 싶은 이에게 마음을 전하면
다시 세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
사랑하지만 닿을 수 없는 세계
전하고 싶지만 말할 수 없는 마음
어쩌면 짝사랑일까?
포토(16)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이유채
8
그곳에서도 삶이 제한 없이 이어지기를 -
이용철
7
사무치는데 행복하게. -
김경수
7
흘러넘치는 애수와 아니메스러운 감수성에 심장이 먼저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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