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저는 제가 불가능주의자인 줄 알았어요"
개, 돌고래, 돼지, 소, 넙치의 해방을 위해
세상을 설득해온 지 어느덧 13년
개 식용 금지법 제정부터 돌고래 쇼 규탄까지
모두가 불가능이라 말해도
우리는 가능의 목소리를 내고 싶다.
모든 생명과 더불어 살기 위해 행동해 온
여성 비건들의 멈추지 않는 연대기!
동물 해방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포토(16)
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1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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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우
6
비관해본 자들만이 쓸 수 있는 낙관의 연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