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베스트셀러 작가 '옴'은 돌아가신 부모의 유골을
안치하기 위해 아일랜드의 외딴 호텔을 찾는다.
그 호텔에는 절대 열어서는 안 되는 객실이 있다.
사람들을 지하실로 끌고 내려간다는 마녀 때문에 봉인된 객실, '허니문 스위트 룸'.
괴담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 옴은 호텔에 머무를수록
정체를 알 수 없는 환영과 기이한 사건들을 겪기 시작한다.
그러던 할로윈 밤, 호텔 직원 피오나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그녀의 실종을 추적하던 옴은 마침내 봉인된 허니문 스위트 룸의 문을 열게 되고,
그 안에서 괴담보다 더 끔찍한 진실과 마주한다.
문이 열리는 순간, 죽은 자들이 깨어난다!
안치하기 위해 아일랜드의 외딴 호텔을 찾는다.
그 호텔에는 절대 열어서는 안 되는 객실이 있다.
사람들을 지하실로 끌고 내려간다는 마녀 때문에 봉인된 객실, '허니문 스위트 룸'.
괴담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 옴은 호텔에 머무를수록
정체를 알 수 없는 환영과 기이한 사건들을 겪기 시작한다.
그러던 할로윈 밤, 호텔 직원 피오나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그녀의 실종을 추적하던 옴은 마침내 봉인된 허니문 스위트 룸의 문을 열게 되고,
그 안에서 괴담보다 더 끔찍한 진실과 마주한다.
문이 열리는 순간, 죽은 자들이 깨어난다!
포토(14)
비디오(1)
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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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우
7
기억해야 할 또 하나의 호러 신성, 데이미언 매카시 -
이용철
7
잘 익힌 자가 잘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