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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떻게 해야 했을까?

What Should We Have Done (2024)

  • 개봉

    2026-07-29
  • 등급

    12세이상관람가
  • 시간

    101분
  • 장르

    다큐멘터리
  • 국가

    일본
  • 개봉

    2026-07-29
  • 감독

    후지노 토모아키   

씨네21 전문가 별점

6.50

시놉시스

“20년간 기록된, 사적인 가족의 초상”

스물넷, 다정하고 촉망받던 누나에게 조현병 증상이 나타난다.
부모님은 병원 대신 현관문에 자물쇠를 채우는 것을 택한다.
그렇게 닫힌 문 안에서, 가족은 20여 년간 서로에게 침묵했다.

더는 외면할 수 없었던 남동생은 카메라를 들고 그 침묵 속으로 들어간다.
누나에게, 부모에게,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묻기 위해.

그리고 끝내 우리에게 묻는다.
“어떻게 해야 했을까?"

포토(16)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송경원

    7

    ‘무엇을 찍었나’로 시작되는 고통. ‘어디서 끊을까’로 확장되는 고뇌
  • 남선우

    6

    미해결 과제는 어떻게 영화가 되는가
  • 이용철

    6

    쓰라린 쇠락과 비극적 미스터리의 기록
  • 이다혜

    7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 기록이었던 삶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