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20년간 기록된, 사적인 가족의 초상”
스물넷, 다정하고 촉망받던 누나에게 조현병 증상이 나타난다.
부모님은 병원 대신 현관문에 자물쇠를 채우는 것을 택한다.
그렇게 닫힌 문 안에서, 가족은 20여 년간 서로에게 침묵했다.
더는 외면할 수 없었던 남동생은 카메라를 들고 그 침묵 속으로 들어간다.
누나에게, 부모에게,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묻기 위해.
그리고 끝내 우리에게 묻는다.
“어떻게 해야 했을까?"
스물넷, 다정하고 촉망받던 누나에게 조현병 증상이 나타난다.
부모님은 병원 대신 현관문에 자물쇠를 채우는 것을 택한다.
그렇게 닫힌 문 안에서, 가족은 20여 년간 서로에게 침묵했다.
더는 외면할 수 없었던 남동생은 카메라를 들고 그 침묵 속으로 들어간다.
누나에게, 부모에게,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묻기 위해.
그리고 끝내 우리에게 묻는다.
“어떻게 해야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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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송경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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