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학교 신문에서 네컷 만화를 그리는 자신만만한 소녀 ‘후지노’와
그를 동경하지만 세상 밖이 두려워 방 안에 틀어박힌 외톨이 ‘쿄모토’.
만화가 세상의 전부였던 그 시절,
두 소녀의 사계절이 눈부신 색깔로 채워지기 시작한다.
그를 동경하지만 세상 밖이 두려워 방 안에 틀어박힌 외톨이 ‘쿄모토’.
“너는 왜 만화를 그리는 거야?”
만화가 세상의 전부였던 그 시절,
두 소녀의 사계절이 눈부신 색깔로 채워지기 시작한다.
포토(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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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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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연
7
혼자 어떻게 지내고 있었어? 원작의 빈틈을 파고든 다정한 상상 -
이유채
6
우리의 인생곡선이 교차할 때 나는 소리에 관하여 -
최선
8
떠나온 세계의 문 앞을 서성이는 오늘의 당신에게 -
이용철
7
아득하게 영원할 것 같은 시간의 소리, 사각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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