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열다섯 살 여름, ‘리쿠’와 ‘마나미’는 우연한 사고로 몸이 뒤바뀐다.
하루면 끝날 줄 알았던 시간은 어느새 15년이 되고,
첫사랑과 꿈, 취업과 연애까지
가장 소중한 순간들을 서로의 삶으로 살아가게 된다.
내 얼굴로 웃을 수도, 네 얼굴로 울 수도 없었던 시간.
그리고 15년 후,
다시 찾아온 여름은 두 사람의 운명을 다시 흔들기 시작하는데….
세상에 오직 둘만이 공유하는 비밀
서로였기에 다행이었던 두 사람의 애틋한 청춘 스토리!
하루면 끝날 줄 알았던 시간은 어느새 15년이 되고,
첫사랑과 꿈, 취업과 연애까지
가장 소중한 순간들을 서로의 삶으로 살아가게 된다.
내 얼굴로 웃을 수도, 네 얼굴로 울 수도 없었던 시간.
그리고 15년 후,
다시 찾아온 여름은 두 사람의 운명을 다시 흔들기 시작하는데….
세상에 오직 둘만이 공유하는 비밀
서로였기에 다행이었던 두 사람의 애틋한 청춘 스토리!
포토(16)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송경원
6
흔한 설정을 흔치 않게 붙든 성숙한 시선 -
박평식
6
관상학이 존재론 신세를 톡톡히 -
이용철
7
이제는 흔한 소재지만, 시간의 흐름 속에 그 무게를 잘 그렸다 -
이가인
7
판타지의 기적 대신 들여다본 일상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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