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페스티벌 출전이 달린 콘테스트 탈락 이후, 밴드 ‘기븐’은 예상치 못한 메이저 데뷔 기회를 얻는다.
다른 멤버들은 프로를 향한 새로운 출발을 향해 나아가지만
마후유만은 쉽게 답을 내리지 못한 채 망설인다.
한편, 리츠카는 메이저 데뷔를 앞둔 밴드 ‘syh’의 서포트 기타로 무대에 서게 되고
그 무대에서 마후유에게 들려주기 위한 곡을 완성하기 위해 몰두한다.
리츠카를 향한 마음, 그리고 음악을 향한 감정
수많은 감정의 소용돌이에 멈춰버린 마후유의 마음,
그 마음에 다시 울려 퍼질 그들의 마지막 음악 이야기
다른 멤버들은 프로를 향한 새로운 출발을 향해 나아가지만
마후유만은 쉽게 답을 내리지 못한 채 망설인다.
한편, 리츠카는 메이저 데뷔를 앞둔 밴드 ‘syh’의 서포트 기타로 무대에 서게 되고
그 무대에서 마후유에게 들려주기 위한 곡을 완성하기 위해 몰두한다.
리츠카를 향한 마음, 그리고 음악을 향한 감정
수많은 감정의 소용돌이에 멈춰버린 마후유의 마음,
그 마음에 다시 울려 퍼질 그들의 마지막 음악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