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화

인 더 그레이

In The Grey (2026)

씨네21 전문가 별점

5.20

관객 별점

6.00

시놉시스

룰도 경계도 없는 진짜 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가 시작된다!

악질 채무 청산을 전담하는 변호사 ‘레이첼’(에이사 곤잘레스)은
스펜서 골드스타인 투자가 '보비’(로자먼드 파이크)를 찾아가
부패한 거물 ‘매니’에게 받지 못한 채무 10억 달러를 되찾아 주겠다고 제안한다.

‘레이첼’은 시스템의 빈틈을 교묘히 이용해, ‘살라사르’를 공략할 계획을 세우고,
전직 특수부대 요원 '시드’(헨리 카빌)와 ‘브롱코'(제이크 질렌할)를 임무에 끌어들여
기상천외한 작전을 세우는데!

포토(18)

비디오(5)

씨네21 전문가 별점(5명 참여)

  • 송경원

    5

    정해진 톱니바퀴를 돌리는 어정쩡한 활력
  • 박평식

    4

    이야기는 바닥나도 총알이 남아도니
  • 이용철

    6

    프로들이 악당 때려잡을 때는 즐겨야
  • 최선

    5

    남는 건 두꺼운 설명서와 수북한 탄피뿐
  • 조은빛

    6

    갖은 전략보다 선명한 건 의리를 지키는 조력자들

관련 기사(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