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청년 ‘뫼르소’는
어머니의 부고 소식을 듣고
장례를 치르지만 어딘가 무감하다
집으로 돌아온 그는
해수욕장에서 옛 동료 ‘마리’를
우연히 만나 사랑을 나눈다
이웃 ‘레몽’과 가깝게 지내던
‘뫼르소’는 예상치 못한
비극에 휘말린다
부조리문학의 거장 알베르 카뮈
그가 남긴 가장 위대한 걸작의 귀환
어머니의 부고 소식을 듣고
장례를 치르지만 어딘가 무감하다
집으로 돌아온 그는
해수욕장에서 옛 동료 ‘마리’를
우연히 만나 사랑을 나눈다
이웃 ‘레몽’과 가깝게 지내던
‘뫼르소’는 예상치 못한
비극에 휘말린다
부조리문학의 거장 알베르 카뮈
그가 남긴 가장 위대한 걸작의 귀환
포토(16)
비디오(1)
씨네21 전문가 별점(6명 참여)
-
이우빈
7
흑백의 햇빛조차 따갑다 -
정재현
7
자유간접화법이 마침내 영상언어로 -
박평식
6
햇살 내린 권태와 공허가 꾸물꾸물 -
유선아
6
해석에 의하여, 해석을 위하여 -
이용철
7
그 유명한 말이 더이상 낯설지 않은 시간에, 낯설도록 이끈다 -
조은빛
7
원작의 날을 누그러뜨리고 또 다른 이방인을 비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