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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방인

The Stranger (2025)

씨네21 전문가 별점

6.67

시놉시스

청년 ‘뫼르소’는
어머니의 부고 소식을 듣고
장례를 치르지만 어딘가 무감하다

집으로 돌아온 그는
해수욕장에서 옛 동료 ‘마리’를
우연히 만나 사랑을 나눈다

이웃 ‘레몽’과 가깝게 지내던
‘뫼르소’는 예상치 못한
비극에 휘말린다

부조리문학의 거장 알베르 카뮈
그가 남긴 가장 위대한 걸작의 귀환

포토(16)

비디오(1)

씨네21 전문가 별점(6명 참여)

  • 이우빈

    7

    흑백의 햇빛조차 따갑다
  • 정재현

    7

    자유간접화법이 마침내 영상언어로
  • 박평식

    6

    햇살 내린 권태와 공허가 꾸물꾸물
  • 유선아

    6

    해석에 의하여, 해석을 위하여
  • 이용철

    7

    그 유명한 말이 더이상 낯설지 않은 시간에, 낯설도록 이끈다
  • 조은빛

    7

    원작의 날을 누그러뜨리고 또 다른 이방인을 비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