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이야기가 길어질 텐데 괜찮아요?”
깊은 물 속에 던져진 날,
아가미가 생겨난
세상에서 유일한 아이 ‘곤’ 그리고
그의 세계에 전부였던 존재들의
눈부신 이야기
포토(27)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송경원
7
어둠과 물의 빛깔. 무겁고 깊게 가라앉을수록 더 영롱한 포옹 -
이자연
7
돌연변이란 말 아래 잠겨드는 동시대 물빛 우화 -
남선우
8
이토록 황홀한 침잠 -
이용철
7
애니메이션, 이렇게 끈질기게, 이렇게 정성으로, 이렇게 진심으로
관련 기사(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