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부산에서 올라와 서울 직장인이 된 '혜자’
인서울 자취와 정규직을 꿈꾸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우연히 강남 오피스텔을 마련할 기회가 생기자
엄마에게 도움을 청하고자 부산으로 향한다.
하지만, '혜자'를 기다린 건 엄마의 죽음과
엄마와 각별했던 동네 이모 '희숙'의 배신.
‘혜자’는 ‘희숙’이 엄마에게 빚진 돈을 받기 위해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엄마의 비밀을 맞닥뜨린다.
세상이 날 깔봐도 난 살아갈 거야
삶이 날 속여도, 기어코 난 살아갈 거야
인서울 자취와 정규직을 꿈꾸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우연히 강남 오피스텔을 마련할 기회가 생기자
엄마에게 도움을 청하고자 부산으로 향한다.
하지만, '혜자'를 기다린 건 엄마의 죽음과
엄마와 각별했던 동네 이모 '희숙'의 배신.
‘혜자’는 ‘희숙’이 엄마에게 빚진 돈을 받기 위해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엄마의 비밀을 맞닥뜨린다.
세상이 날 깔봐도 난 살아갈 거야
삶이 날 속여도, 기어코 난 살아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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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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