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영원할 것만 같던 7년 연애의 끝이 보이는 순간
“일주일만 시간을 줄래? 딱 일주일.”
이별 유예 기간은 단 7일.
인디뮤지션 ‘진화’는 7명의 지인을 만나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음악과 사랑, 과연 무엇을 놓아야 할까?
꿈과 현실 앞에 선 ‘진화’는 일생일대의 결정을 하게 되는데...
인생의 중요한 선택을 앞두고 딱 7일이 주어진다면
우린 누구를 만나,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일주일만 시간을 줄래? 딱 일주일.”
이별 유예 기간은 단 7일.
인디뮤지션 ‘진화’는 7명의 지인을 만나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음악과 사랑, 과연 무엇을 놓아야 할까?
꿈과 현실 앞에 선 ‘진화’는 일생일대의 결정을 하게 되는데...
인생의 중요한 선택을 앞두고 딱 7일이 주어진다면
우린 누구를 만나,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포토(19)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5명 참여)
-
정재현
6
사랑도 삶도 인디펜던트하게 -
배동미
6
소박하지만 따뜻한 온기가 -
박평식
5
순정을 업은 궁상 메들리 -
최선
6
기본음을 톡톡히 살려내는 생생한 배음들 -
이용철
7
대답보다 위로, 노래처럼 착한 음악영화: 연기도 잘하는 뮤지션 호아 임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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