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화

프레셔

Pressure (2026)

씨네21 전문가 별점

6.00

관객 별점

6.00

시놉시스

역사를 바꿀 최대 규모의 상륙작전을 72시간 앞둔 연합군 지휘부

기상학자 ‘스태그’(앤드류 스캇)는 D-Day 당일 치명적인 폭풍우를 예보하고,
최고 사령관 ‘아이젠하워’(브렌든 프레이저)는
작전을 강행할 것인지, 멈출 것인지 극한의 선택에 내몰린다.

수십만 명의 목숨이 달린 선택 앞에 지휘부의 대립은 극에 달하고,
‘스태그’는 거센 폭풍 속 기회의 틈을 발견하는데...

포토(16)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 박평식

    6

    신념과 판단이 역사를 바꾸는구나
  • 이용철

    6

    At the Storm Front: 하늘은 도우기보다 바라보는 존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