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그 바다엔, 내가 아는 고래들이 산다.”
사라진 귀신고래의 사체 앞에서 던진 물음을 안고
제주로 향한 다큐멘터리스트 이정준.
10여 년 동안 남방큰돌고래들의 곁을 지키며 그들의 진짜 이웃이 된다.
하지만 삶의 터전이어야 할 바다가 위태로운 덫으로 변해가고,
온몸에 낚싯줄에 얽힌 어린 돌고래를 마주한다.
카메라를 내려놓고 차가운 바닷속으로 뛰어든 10년의 기록자,
우리는 과연 이 바다의 다정한 이웃으로 남을 수 있을까?
사라진 귀신고래의 사체 앞에서 던진 물음을 안고
제주로 향한 다큐멘터리스트 이정준.
10여 년 동안 남방큰돌고래들의 곁을 지키며 그들의 진짜 이웃이 된다.
하지만 삶의 터전이어야 할 바다가 위태로운 덫으로 변해가고,
온몸에 낚싯줄에 얽힌 어린 돌고래를 마주한다.
카메라를 내려놓고 차가운 바닷속으로 뛰어든 10년의 기록자,
우리는 과연 이 바다의 다정한 이웃으로 남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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