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가끔 지칠 때도 있지만, 저는 잘 지내요”
13살이 된 초보 마녀 키키는 마녀의 전통에 따라
검은 고양이 지지와 함께 낯선 바닷가 마을로 떠난다.
다정한 이웃들의 도움으로,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날며 배달을 시작하게 된 키키는 조금씩 마을에 적응해 가기 시작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마법의 힘이 약해지며 위기에 처하는데..!
행복을 배달해드립니다,
스튜디오 지브리가 전하는 가장 낭만적인 위로!
포토(57)
비디오(5)
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김혜리
7
일하는 청춘은 아름다워라 -
박평식
6
정수리에는 프로펠러, 겨드랑에는 날개 -
김봉석
7
‘비행’을 통해 성장하는 소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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