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거대한 도시 타이베이, 텅 빈 아파트, 문에 꽂힌 열쇠.
납골당 영업사원 샤오캉은 우연히 열쇠를 발견하고 빈집에 숨어든다.
부동산 중개인 메이는 거리에서 만난 남자 아룽과 이 집에서 하룻밤을 보낸다.
그리고 아룽도 몰래 아파트 열쇠를 챙기는데…
서로의 존재를 모른 채 한 집을 드나드는 세 사람.
누군가는 숨고, 누군가는 사랑하고, 누군가는 엿보는,
세상에서 가장 쓸쓸한 숨바꼭질이 시작된다.
납골당 영업사원 샤오캉은 우연히 열쇠를 발견하고 빈집에 숨어든다.
부동산 중개인 메이는 거리에서 만난 남자 아룽과 이 집에서 하룻밤을 보낸다.
그리고 아룽도 몰래 아파트 열쇠를 챙기는데…
서로의 존재를 모른 채 한 집을 드나드는 세 사람.
누군가는 숨고, 누군가는 사랑하고, 누군가는 엿보는,
세상에서 가장 쓸쓸한 숨바꼭질이 시작된다.
포토(7)
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정재현
8
극장에서만 누릴 수 있는 영화의 이점을 극한으로 고양한다 -
이우빈
9
한 시대의 분수령이 된 이미지와 그 길이 -
송경원
9
빈방. 긴 도시. 이토록 시끄러운 침묵과 영원히 닳지 않을 외로움 -
이용철
8
작품 자체의 의미 너머, 장르에 끼친 영향이 막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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