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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흐르는 여정

JOURNEY THERE (2025)

씨네21 전문가 별점

7.00

시놉시스

남편이 남긴 피아노와 자동차를 가지고
아파트로 이사 간 ‘춘희’

독일에서 온 지휘자 ‘민준’과
피아니스트를 꿈꾸는 소년 ‘성찬’을 만나
고요했던 일상에 새로운 선율이 흐른다.

봄날의 만남은
가을 바람과 함께 무르익고,
‘춘희’가 오래 전부터 준비한
여행도 가까워지는데…

포토(14)

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6명 참여)

  • 정재현

    6

    깨끗하게 맑게, 체온이 감도는 온기 어린 선율
  • 박평식

    6

    일렁이다 굽이치며 아득해지는 삶, 당신
  • 최선

    9

    사람다움이 곧 자연스러움일 때 깃드는 해방감, 그 깊음과 기품
  • 이용철

    7

    會者定離 去者必返: 김혜옥은 지금보다 더 평가받아야 할 배우다
  • 오진우

    7

    만남과 이별의 여정 그리고 흐르는 눈물
  • 김송희

    7

    무해하고 맑고 투명한, 정화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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