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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 융합헬스케어연구소와 더조각 주식회사와 스마트뷰티 학술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스마트뷰티 분야의 연구 및 산학 협력을 선도하고 있는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융합헬스케어연구소(소장 이재범)는 2026년 4월 1일에 더조각 주식회사(대표이사 이승아)와 상호 협력 체계 구축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스마트뷰티센터에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급변하는 기술 환경과 산업 구조 속에서 헬스케어와 디지털 기술 간 융합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현대의 흐름에 대응하여 스마트뷰티 기반의 융합 연구와 현장 중심 협력을 강화하고 미래지향적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협약과 함께 더조각 주식회사는 명지대학교 융합헬스케어연구소에 스마트뷰티 및 헬스케어 연구를 위한 ‘모티피지오(Motiphysio)’와 ‘피트니스 돔(Fitness Dome)’ 장비를 기증했다. 해당 장비는 향후 연구소의 교육 및 연구, 실습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으로, 산업 현장과 연계된 실질적인 교육과 연구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스마트뷰티 및 헬스케어 분야 공동 연구 및 기술 개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전문 인재 양성 ▲연구 장비 및 인프라의 상호 활용 ▲산업 연계 프로젝트 및 실증 협력 ▲공동 홍보 및 대외 협력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단계적이고 지속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융합헬스케어연구소 이재범 연구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헬스케어와 스마트뷰티 산업이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증받은 장비를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연구와 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미래 융합 인재 양성과 실질적인 연구성과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더조각 주식회사 이승아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과 장비 기증을 통해 연구소와의 협력이 더욱 긴밀해지기를 기대한다” 며, “현장 기술과 연구가 결합된 융합 모델을 함께 구축하고, 스마트뷰티 산업의 발전과 전문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과 장비 기증을 계기로 스마트뷰티 기반 융합헬스케어 연구를 확대하고, 산업과 학문이 연계된 실질적 성과 창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를 계기로 향후에도 공동 프로젝트 추진과 전문 인재 양성, 지속 가능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