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LIST] 김재욱이 말하는 요즘 빠진 것들의 목록

배우. 영화 <나비잠>, 드라마 <탄금> <멜로무비> <이재, 곧 죽습니다> 등 출연

야구

어릴 때부터 한화 이글스의 팬이었으며 그 구단과 함께 역사를 만들어가는 일원이라는 소속감이 크다. 때로 응원팀이 밉더라도 절대 떠날 수는 없다. (웃음) 지지난해부터 한화 이글스의 야구를 오랜만에 행복하게 기쁜 마음으로 보는 중이다.

구두

원래 워커를 좋아했는데, 몇달 전부터 구두의 매력에 푹 빠졌다. 관련 역사를 공부하고 심사숙고해서 사고 싶은 모델을 하나씩 사 모으는 재미로 지낸다.

파스타

예전보다 파스타를 자주 만들어 먹는다. 실수로 많은 양의 파스타 면을 구매해서인데, 연말까지 다 먹기 어려울 것 같다. (웃음) 여러 번 해먹다보니 실력이 점점 는다.

<카우보이 비밥>

내가 좋아하는 0순위 애니메이션. 죽을 때까지 이 순위는 바뀌지 않을 것이다. <카우보이 비밥>의 O.S.T도 전부 외우고 다닐 정도로 내 인생에 깊게 들어와 있다.

바이크

자동차에서는 느낄 수 없는, 맨몸으로 바람을 맞을 때의 자유로움이 좋다. 바이크 엔진의 진동감, 온도를 체감하며 질주할 때의 기분은 타보지 않은 사람은 상상조차 할 수 없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안전하게 오랫동안 바이크를 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