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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사라졌던 스파이더맨이 돌아온다. 신작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전작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서 벌어진 사건으로 MJ(젠데이아), 네드(제이컵 바털론)를 포함해 모두의 기억으로부터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사라진 시점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피터는 한순간에 사랑과 우정을 모두 잃어버렸지만, 그의 정체를 알고 있는 빌런이 나타나면서 그와 맞서게 된다. 이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홈커밍>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 이어 톰 홀랜드가 피터 파커로 분한 네 번째 ‘스파이더맨 무비’다. 연인으로 호흡을 맞춰온 젠데이아와 절친을 연기한 제이컵 바털론 등 익숙한 배우들이 이 세계에 다시 초대되었으며, 헐크로 유명한 마크 러펄로 역시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출은 앞서 세 작품을 책임진 존 와츠 감독 대신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을 연출한 데스틴 크리턴 감독이 맡았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익숙한 배우들과 새로운 연출의 만남을 발판 삼아 부제처럼 새로운 스파이더맨의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