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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넷플릭스 코리아: 한국과 함께 쓴 ‘10년의 스토리텔링’

한국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국경과 언어를 넘어 전 세계 사람들의 삶에 스며들었습니다. 넷플릭스와 한국이 함께한 10년 동안 도전하고, 이야기를 완성하고, 변화를 이끈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걸어온 길과 목소리를 전합니다.

“넷플릭스가 믿어줬기 때문에 불편하고 어려울 수 있는 이야기가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 <소년심판> 김민석 작가

“제가 <킹덤> 조감독 때 받은 기회를 <기리고>로 신인들에게 기회를 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기리고> 박윤서 감독

“초국적인 관객들이 한꺼번에 인터넷에서 떠들면서 즐기는 축제 같은 경험이었습니다.” - <고백의 역사> 남궁선 감독

“언젠가는 넷플릭스 오리지널을 선보이고 싶다는 꿈도 생겼습니다.” -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품행제로’ 섹션 최우수 작품상 <월남보살> 김근호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