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 장르의 이정표가 된 작품,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시리즈의 신작이 13년 만에 돌아왔다. 미타키하라시에 사는 중학생 카나메 마도카(유우키 아오이)는 미지의 존재 큐베와 만나 마법소녀의 삶을 택하게 된다. 마도카는 다른 마법소녀들과 함께 마녀에 대항해 싸웠지만, 그 끝엔 마녀의 원천에 얽힌 충격적 비밀이 있었다. 2013년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신편] 반역의 이야기>는 그 이후 아케미 호무라(사이토 지와)가 마도카를 지키기 위해 세계의 비밀에 저항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발푸르기스의 회천>>은 한결같이 마도카를 수호하려는 호무라의 고군분투를 그리며, 새로운 캐릭터들이 대거 합류해 세계관의 비밀을 해제하고 확장한다.
[리뷰] 무한히 반복되는 시작과 그만큼의 사랑, 13년 만에 다시,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발푸르기스의 회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