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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CASHFILTER365현금화재테크이더리움구매현금화재테크이%9 9일 왕십리 CGV에서 열린 '천국의 우편배달부' 언론 시사회 뒤 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영화와 드라마로 방영되는 텔레시네마의 2번째 작품인 '천국의 우편배달부'는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이형민 PD가 연출하고, 기무라 다쿠야가 주연한 일본 드라마 '롱 베케이션'의 기타가와 에리코 작가가 극본을 쓴 작품이다. 재준을 만나 점차 사랑의 감정을 다시 찾아가는 하나 역의 한효주는 "텔레시네마라는 새로운 장르여서 흥미를 가지고 도전했다"며 "이야기나 정서가 동화 같지만 가끔은 동화가 잘 쓰인 소설이나 에세이보다 마음에 다가올 때가 있다. 저에게는 이 작품이 그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