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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2715) 관련도순 최신순
<인디아나 존스 4> 3인3색 읽기 ① 감독 스필버그로 읽기
그리고 막 귀환한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는 루카스와 스필버그가 유일하게 기획/제작자와 감독으로 결합한 공식 합작품이다(루카스 영화에 스필버그가 보탠 비공식적 도움이나 스필버그 영화에 투입된 ILM의 테크놀로지는 두말하면 잔소리다). 과연 4편에서 인디아나 존스는 혈통을 못 박듯 <스타워즈>의 단골 대사 “느낌이 안 좋은걸”(I have a bad feeling about this)을 뇌까린다. 유대교, 힌두교, 기독교의 보물을 미끼삼아 여기까지 전진해온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는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에 이르러 이윽고 <미지와의 조우> I.> <우주전쟁> 그리고 TV영화 <테이큰> 같은 스필버그의 ‘메시아 영화’와 포개진다.
2008-06-03 김혜리
[소식] 제2회 충무로뮤지컬영화제 홍보팀장 공개 채용 外
문의 070-8282-8078,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www.ismedia.or.kr), 이메일(iksanmc@hanmail.net).
2017-03-10 이다혜
제17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 展’, 자원활동가 ‘V-CREW’ 모집 外
‘기획·개발 워크숍 2기’, ‘영화 비즈니스 입문 22기 in 홍대&강남’, 또한 세계 3대 필름마켓인 칸국제영화제 마켓을 경험할 수 있는 ‘해외 필름마켓을 경험하라! 상영시간표를 비롯한 관련 사항은 홈페이지(ismedia.or.kr) 참조. 문의 070-8282-8078.
2018-03-30 이다혜
토와테이의
그의 경력이 한 단계 도약한 것은 1990년대 초 일렉트로니카 댄스 트리오 ‘Deeelite’에 참여해 전세계적인 히트곡 is in the Heart>를 발표하면서부터.
2002-09-25
죽느냐 사느냐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호모 사피엔스의 고민은 거기서 끝이 났다고- 내 낡은, 중고생을 위한 영한 대역, <햄릿>의 책장을 덮으며 나는 생각한다. 죽느냐, 사느냐. 호모 사피엔스는 호모 사피엔스고, 지금 나는 아이 팟(i Pod)이라는 이름의 MP3플레이어에 꽂혀 있다. 매우 사고 싶다. 매우, 사고 싶어. 카탈로그의 제품 사진을 볼 때마다- 나는 작살에 꽂힌 생선처럼 마음이 퍼덕, 인다. 오 마마미아.
2004-05-07 박민규
<다양한 모습 담아낸 신혜성 日 콘서트>
일본 팬들의 반응에 고조된 신혜성은 공연 시작 10분 만에 얼굴이 온통 땀으로 젖었다. 7일 일본 도쿄 국제포럼에서 '2010 신혜성 라이브 콘서트 인 도쿄-파인드 보이스 인 송(Find voice in song)'을 개최한 신혜성은 "연습할 때는 무대에 빨리 서고 이어 기타 솔로 연주에 맞춰 영화 '원스(Once)'의 주제곡 '폴링 슬로리(Falling Slowly)'와 비지스의 '하우 딥 이즈 유어 러브(How Deep is Your Love)' 등을 부른 어쿠스틱한 무대도 신선했다.
2010-06-08
제발 나와줘~
김지미 -번역되어야 할 영화책 =in Psychoanalysis and Cinema> 카자 실버먼(Kaja Silverman): 영화 속 소리들을 페미니즘 정신분석학적으로 분석한 이 책은 이제 =Form>과 세르게이 에이젠슈테인: 역시 고전인데, 그리고 에이젠슈테인의 광범위한 예술적 상상력이 들어 있어서, 일반 독자들도 즐길 수 있는 책인데 아쉽다. 에이젠슈테인의 저서는 10권이 넘는다. 허문영 -번역되어야 할 영화책 =Ford : The Man and His Films > 태그 갤러거(Tag Gallagher): 나는 여전히 존 포드를 고다르보다 먼저 만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2011-10-20 씨네21 취재팀
김혜리 기자의 2020년 토론토국제영화제 온라인 참관기②
<함께 하기 위한 준비들>(Preparations to Be Together for an Unknown Period of Time)이라는 근사한 제목을 가진 릴리 호바트 감독의 두 번째 장편은, 타계한 크시슈토프 키에슬로프스키 감독의 <세 가지 색> 연작을 연상시키는 헝가리영화다 과거를 아카이빙하는 노장의 다큐멘터리에서 튕겨져나온 나는 미래가 보내는 경고와 같은 다큐멘터리 <아이 엠 그레타>(I Am Greta)로 옮겨 탔다. 10대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금요일 학생 파업에서 전 지구적 지도자가 되기까지를 담은 네이선 그로스먼 감독의 영화는 다큐멘터리상은 미셸 라티머 감독의 <불편한 인디언>(Inconvenient Indian)에 돌아갔고, 미드나이트 매드니스상은 <섀도 인 더 클라우드>의 몫이 됐다.
2020-10-27 김혜리
[커버] 고양이를 부탁해 –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살처분> Forced Silence 서예인 SEO Ye In | 2025 | Fiction | Color | 23min | 15 10/17(금) 14:50 CGV용산아이파크몰 7관10/18(토) 11:00 CGV용산아이파크몰 5관 GV 엄마에게서 winter, Bum, the tiger in Korea, Heads south for warmth. <식사> Eat With 박선영 PARK Seon Yeong | 2024 | Animation | Color | 10min(E) | All 10/17(금) 13:00 CGV용산아이파크몰 7관1 0/19(일) 15:30 CGV용산아이파크몰 5관 GV
2025-10-14 최성열,백종헌,배동미
슈퍼히어로 3인방이 온다 - <데어데블> [2]
What is your goal? 뉴욕에서 범죄를 몰아내는 그날까지 내 한몸 바친다, 뭐 이런 거죠. 지금이야 90년대 시장을 지낸 루돌프 줄리아니란 양반 덕분에 치안 상태가 좋아졌다지만, 만화가 탄생하던 60년대만 해도 뉴욕이 아주 개판이었걸랑요. What is your goal? 복수! 내 아버지를 죽인 데어데블에게 피의 복수를 하는 거죠. 킹핀 아래 들어가 자객으로 활동하는 것도 그런 목적이 있는 거죠. 네? 아, 저도 안다구요. 머독이 데어데블이고, 진짜 범인은 킹핀과 불스아이라는 것도요. What is your goal? 범죄를 퍼뜨려라, 이거지. 왜냐고 묻는 건가? 그거야… 만화 세계에선 나 같은 사람이 꼭 필요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그게 내가 사는 방식이기 때문이기도 하지. 범죄는 나의 권력과 부를 키워주니까.
2003-03-14 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