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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에서 만나요!
(What Time Is It There?) 차이밍량 밀레니엄 맘보(Millenium Mambo) 허우샤오시엔 달에 가린 해(Kandahar) 모흐센 마흐말바프 무기를 만드는 사람(Il Mestiere delle Armi) 에르마노 올미 아들의 방(La Stanza del Figlio) 난니 모레티 사막의 Distance) 고레에다 히로카즈 붉은 다리 밑의 미지근한 물(Lukewarm Water Under the Bridge) 이마무라 쇼헤이 귀향(Je Rentre a la Maison) 마누엘 드 올리베이라 황소(Taurus) 알렉산더 소쿠로프 파우와 그의 형제(Pau i
2001-04-23
이타마라 쿠락스의 외 문화단신
버논 듀크의 in Paris>, 독일의 재즈 보컬리스트이자 피아니스트인 클라우스 오거만의 <I Love You>, 루이즈 봉파의 , 안토니오스 카를로스 조빔의 와 등 세계 각국의 부드러운 발라드곡이 담겨 있다. EMI 발매 얼마 전 미국의 문화잡지 <롤링스톤>의 커버는 ‘Rock is Back!’이었다. 10대들을 위한 가벼운 티니 팝이 위세를 떨쳤던 90년대의 경향이 조금씩 사그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재즈, 블루스, 록의 요소를 두루 갖춰 샹송의 영역을 새롭게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파트리샤 카스는 이번 공연에서 파워풀하고 격정적인 특유의 창법과 깊고 풍부한 음색으로 에 실린 <If You go away> 등의 샹송들을
2002-11-07
[서울컬렉션을 가다] 나는 모델입니다!
몇번의 잡지 모델을 거쳐 본격적인 쇼를 경험한 건 <I Am A Model Men> 이후. “모델과 연기자, 두 가지 외에는 무엇을 시켜줘도 안 하겠다”는 굳은 다짐으로 런웨이를 걷고 있다. Height 178cm, 3size 34-24-35inch, Shoe 260mm 정신여자고등학교 3학년. 고2 여름방학 때, TV에 나오는 <I Am…> 오디션 광고를 보고 우연히 지원, 첫 시즌의 우승자가 됐다. <I Am A Model Men>의 우승자다. 막연하게만 갖고 있던 모델의 꿈을 실현시켜준 건 <I Am…> 오디션. 친구의 권유로 올린 사진이 2천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단계까지 도달했다.
2007-04-13 서지형,정재혁
다큐멘터리 Q채널 <논픽션 시네마>
아직까지도 잊지 못하는 에피소드 <그녀들의 전쟁>(For Their Own Good)은, 한 염색공장의 여공들이 강제로 불임시술을 당하고 곧이어 공장폐쇄로 실직 상태에 놓이는 상황을 냉철하게 그렸다.
2002-03-21
[저스틴 전] 한국에선 갱 역할 안 해도 되겠죠?
=톰 하프 감독의 로맨틱코미디 <포천 헌터스>(Fortune Hunters)에서 생애 첫 주연을 맡았다. 6월 시애틀에서 촬영할 예정이다. 오랫동안, 꾸준한 배우가 되고 싶다. 할리우드와 한국을 오가면 더 오래할 수 있지 않을까.
2010-02-04 최성열,김성훈
[알고 봅시다] 파리에서 온 욕심 많은 그녀
그 뒤 <줄리 델피>(2003)라는 음반을 발표한 그녀는 <비포 선셋>의 O.S.T에 for a Night> 등 직접 작곡한 3곡으로 참여하며 연기 외 영역으로 발돋움했다.
2007-07-19 안현진
미지의 영화의 성이 열린다
자국영화의 배급과 투자를 관리하는 정부기관 CNC(National Centre for Cinematography)는 뉴웨이브 감독들의 성공에 별로 관심을 기울리지 않는 눈치다.
2007-10-09 김도훈
[LA] “아시안 청춘스타가 되고 싶다”
아무래도 여름 블록버스터답게 무시무시한 식인뱀이 주인공일 <아나콘다2…>에서 칼 윤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기란 조금 힘들겠지만, 이번 가을에 미라맥스가 그의 할리우드 진출 두 번째작, <포비든 워리어>(Forbidden Warrior)를 배급할 예정이라니 조금 더 기다려도
2004-09-10 옥혜령
마스터 디렉터 부문- 장 뤽 고다르 근작
디렉터’ 섹션에는 고다르식의 부조리 코미디인 <오른쪽에 주의하라>(Soigne ta Droite, 1987)와 보스니아 사태와 영화 만들기의 문제를 함께 다뤄 “최근에 나온 영화들 가운데 가장 사려 깊은 정치영화”(세르주 투비아나)라는 평을 들은 <포에버 모차르트>(For
2002-10-18
인디스토리 팀장 구정아 뉴욕의 키노 인터내셔널에서 보낸 한철(2)
. >> Aug. 15 뉴욕의 전통적인 아트하우스 필름 포럼(Film Forum)은 클래식과 논쟁적인 영화를 나란히 상영한다. 타르코프스키와 함께 같은 영화도 트는 것이다.
2002-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