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봅시다] 봉준호 감독이 <옥자>와 함께 언급한 영화들과 그의 사적인 영화 리스트
Housemaid, 1960)
앨프리드 히치콕의 <싸이코>(Psycho, 1960)
마틴 스코시즈의 <분노의 주먹>(Raging Bull, 1980)
오슨 웰스의 <악의 손길>(Touch of Evil, 1958)
이마무라 쇼헤이의 <복수는 나의 것>(Vengeance Is 프랑수아 트뤼포의 <400번의 구타>(The 400 Blows, 1959)
잉마르 베리만의 <화니와 알렉산더>(Fanny and Alexander, 1982)
기노시타 게이스케의 <나라야마 부시코>(The Ballad of Narayama, 1958)
윌리엄 카메론 멘지스의 <다가올 세상>(Things to Come, 1936)
막스 오퓔스의 <롤라몽테스>(Lola Montes, 1955)
로버트 알트먼의 <내슈빌>(Nashville, 1975)
마이크 리의 <인생은 향기로워>(Life Is Sweet, 1990)
니콜라스
2017-04-17
김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