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고려인 영화아카데미 in 우즈베키스탄’ 영화제작 워크숍
프롤로그
영화진흥위원회 부설 한국영화아카데미(이하 한국영화아카데미)가 ‘국제영화교류사업’의 시범사업으로 기획한 ‘청년 고려인 영화아카데미 in 우즈베키스탄’ 영화제작 워크숍이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9일까지 3주간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에서 열렸다. 교육 첫주에는 ▲한국 영화산업과 영화제작의 이해(23일, 김용훈 단장) ▲우즈베키스탄에서 고려인 영화감독이 되기까지(24일, 박리타 고려인 감독) ▲한국 역사와 문화(25일, 최희영 기자)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이주사(26일, 김나영 타슈켄트 아리랑요양원 원장) 순으로 에필로그
영진위는 이번 ‘청년 고려인 영화아카데미 in 우즈베키스탄’ 영화제작 워크숍을 통해 비록 다른 나라에 살지만 고국의 역사와 문화, 전통과 정서를 공유하려는 한인 후세 젊은이들의 열정과 현지 고려인 사회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2019-09-06
최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