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처럼 다가온 영화의 계절
Jeonju in Spring.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의 슬로건이다. 도약하는 전주, 봄날의 전주를 뜻하는 슬로건처럼,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는 도약을 위한 크고 작은 변화를 꾀했다. 프로그램 외적으로 눈에 띄는 것은 두 가지다. 고독과 기쁨 사이에서 일군 감정
<리틀 포레스트2: 겨울과 봄> Little Forest: Winter/Spring
모리 준이치 / 일본 / 2015년 / 122분 / 시네마페스트
이가라시 다이스케의 동명의 만화를 영화화한 <리틀 포레스트2: 겨울과 봄> 프랑스 이민자의 초상
<불안> Insecure
마리안느 타르디외 / 프랑스 / 2014년 / 83분 / 월드 시네마스케이프: 스펙트럼
이민자 청년 세리프(레다 카텝)는 파리 교외에서 상점 안전요원으로 일한다.
2015-04-28
이주현,정지혜,김현수,문동명,이예지,김기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