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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여행홀릭 시즌 2

(2018)

  • 장르

    연예/오락,

시놉시스

제임스와 인푸는 마카오에서 현지인만 아는 맛집을 찾아 먼저 세나도 광장 근처 골목에 있는 광둥식 조림 요리 전문점에 가서 허니 돼지 바비큐 덮밥을 먹고, 묵힌 귤피를 넣은 소고기 완자도 맛본다. 두 번째로 마카오 사람들도 줄 서서 먹는 창작 요리 식당에서 특이한 이름의 닭 요리와 돼지 사골 보양탕을 먹는다. 그리고 마카오 길거리 디저트인 탕수이를 먹으러 구시가지 길가에 있는 노점상에 가서 참깨와 팥 맛을 반반씩 섞은 참깨 팥 탕수이와 두부피와 은행을 넣은 율무 탕수이를 먹는다. 다음으로 퓨전 포르투갈 식당에 가서 토마토 리소토를 넣은 통닭 구이와 고추냉이를 올린 양갈비 요리를 먹는다. 세나도 광장에서는 인터넷 생방송으로 시청자와 소통하면서 본격적으로 현지 맛집을 찾는데, 중식과 서양식 디저트를 파는 가게에 가서 스노우 타르트와 여러가지 디저트를 사먹는다. 또 마카오에서 유명한 또우화 가게에 가서 생강 시럽이 들어간 또우화를 먹고, 마지막으로 하루에 세 시간 한정으로 판매하는 닭날개와 닭다리 구이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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